
을미일주乙未
언덕 위 풀꽃과 양
바람에 누웠다가도 다시 일어서는 풀꽃처럼, 삶을 꿋꿋하게 가꿔가는 사람
- 온화
- 끈기
- 생활력
60일주 / 을미일주

을미일주乙未
바람에 누웠다가도 다시 일어서는 풀꽃처럼, 삶을 꿋꿋하게 가꿔가는 사람
태어난 날의 윗글자를 일간(日干)이라고 해요. 사주에서 ‘나 자신’을 나타내는 글자예요. 乙(을)은 음의 나무 기운으로, 풀과 꽃을 닮았어요. 흔히 ‘유연하게 살아남는 적응가’로 풀어요.
태어난 날의 아랫글자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 배우자의 자리로 봐요. 未(미)는 양과 늦여름을 품은 흙 기운이에요.
내 일주는 무엇일까요?
생년월일시만 넣으면 내 사주와 풀이를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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