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일주辛丑
눈 속에 묻힌 보석
눈 속에서 빛을 기다리는 보석처럼, 시간이 갈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사람
- 내공
- 인내
- 반전
60일주 / 신축일주

신축일주辛丑
눈 속에서 빛을 기다리는 보석처럼, 시간이 갈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사람
태어난 날의 윗글자를 일간(日干)이라고 해요. 사주에서 ‘나 자신’을 나타내는 글자예요. 辛(신)은 음의 쇠 기운으로, 보석을 닮았어요. 흔히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감각’로 풀어요.
태어난 날의 아랫글자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 배우자의 자리로 봐요. 丑(축)은 소와 늦겨울을 품은 흙 기운이에요.
내 일주는 무엇일까요?
생년월일시만 넣으면 내 사주와 풀이를 보여드려요.
내 일주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