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해일주癸亥
밤비 내리는 호수
밤비가 내리는 깊은 호수처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채는 사람
- 직관
- 감수성
- 깊이
60일주 / 계해일주

계해일주癸亥
밤비가 내리는 깊은 호수처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채는 사람
태어난 날의 윗글자를 일간(日干)이라고 해요. 사주에서 ‘나 자신’을 나타내는 글자예요. 癸(계)는 음의 물 기운으로, 빗물과 이슬을 닮았어요. 흔히 ‘스며드는 공감과 직관’로 풀어요.
태어난 날의 아랫글자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 배우자의 자리로 봐요. 亥(해)는 돼지와 초겨울을 품은 물 기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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